이 문장 이상으로 사견을 더 피력 할 만한 문장이 없습니다..
다만 덧붙이자면,
2020 미국 대선에서 CIA 들은 독일 프랑크프루트 외곽 농장에
미국 대선을 요리 할 조작 방송 송출을 위한 서버 팜 시설을 차려 놓았고
이탈리아 위성을 통해 미국으로 생중계 하다가
(* 당시 이탈리아 대통령이 긴급 체포가 되었던 이유...검색 요망)
트럼프 군부 측의 DNI 303 전자전 특수대대의 미국 전역의 방송 화면을 제공하던
위성 송출과 해당 IP 를 역추적 하여
유럽 미군 사령부에서 트럼프 특수전 사령부 작전 병력들이 서버팜으로 침투,
거기서 총격전이 벌어지고 CIA 요원들 전부 사망하고
그 현장에 있던 오바마가 내려준 낙하산 지나 헤이스펠 CIA 국장 이라는 꼴통이
현장에서 총상 체포를 당했고
간단 치료 후 프랑크프루트에서 미 군용 수송기 소위
전범이나 국제 테러범 및 반역자 그룹들 전용 이송 편인
Rendition flight 를 타고 D.C. 에 도착...
직후로 GITMO 로 직송 되었던 사건...
얘는 체포 직후에 군사형법 상 처형을 피하기 위해서
트럼프 군부의 심문에 적극 협력하는 것으로 딜을 봤던 케이스인데
바로 이 부분을 통해 얘의 대외적 행적 과정 중에
상기 기록한 2020년 9월 27일인가
성남 공군 비행장에 기어 들어와 서울 모처까지 기어 들어갔다면
거기서 누굴 만났고 하는 것들에 대한 자료가 체포되었던 서버팜 기습 사건 당시
심문 기록이 남아 있을 것이니
트럼프 측에 도움을 요청하던가 해서
민주당은 이 자료들을 캐취해서 외국세력과의 내정 간섭 결탁 건으로
이미 반역죄에 해당하는 사전 결탁 내란죄를 적용 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라는 취지로
그간 수 차례 기록했던 것이 그 이유입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적어도 트럼프에게 지나 헤이스펠 쟤는 몇년 몇월에 한국의 서울로 기어들어가
대선 판을 사전 조작 공모했던 것이고
그 때 어디서 누구누구를 만났고 .. 하는 정보들은
프랑크프루트 서버팜 미 대선 조작 사건과 이어져서
적어도 트럼프는 심문 결과들을 보고 받았을 것으로
당시 서버팜 사건 당시 예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미국 사기 대선년도가 2020년
마침 지나 헤이스펠 프레젠테이션 팀이 성남으로 기어들어왔던 것도 2020년 9월. 이라고
기고문이 끄적거려 놨으니 이후 군 사령관 직으로 계엄이 이어져 나갔으니
트럼프가 모를리가 없지 않나 ...
이래서 국제정세를 열심히 들여다 봐야 되는 모양이죠.
그래서
비화폰이니 뭐니 하는 것들 전부 무용지물일 정도인 것으로 압니다만..
통화 하는데로 줄줄이 기록 ' 당하는 ' ..
소위
강혜경 씨가 제출한 명태균의 PC 에서도 그 무수한 녹취록 파일들이 나왔으니
technically,
같은 파일이 또 어딘가에서 누군가에 의해 전부 동시에 기록되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붕괴중인 매트릭스의 첨단 기술들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고들 미 우주군 측은 충분히 설명했고요.
이미 아프리카 한 지역에서 플라즈마 응용 기술을 추진해 오며
미 우주군 보다 10여년 정도 먼저 플라즈마 메디컬 베드에 대한 의료 기술을
먼저 언급했던 메르한 타바콜리 케쉬 박사는
당시,
" 현재 우리가 미국의 NASA 과학자들 및 러시아 정부의 우주연구센터 기술진들과 함께
각국의 지원을 받아 제작 중인 반중력 상업선 모델 경우에도
아시아에서 미국 뉴욕으로 단 수 초만에 이동 가능하다 " ..라고 인터뷰를 했었습니다.
간단히는
전 세계가 각자 국가들의 사정들과 불균형한 질서들이 리셋 되고 있는 중 입니다.
이 나라는 탄핵이 인용되면 곧바로 대선 체제로 들어가고
검찰을 해체 될 운명으로 종식 될 것으로 보이고
권력형 마약 사건을 덮었으므로 경찰 또한 개편이 되야만 하며
사법 체계 전반에 걸친 카르텔들 또한 정리가 되어야 하는 등
이번 내란 사태의 교훈을 삼아 개혁을 해야만 하는 사안들이
집 앞 밭에 널려진 똥 비료들 마냥 곳곳에 널려 있습니다.
아울러,
어느 시점에 보급 될 Q 폰의 양자 선거 방식은
역사를 완전히 뒤집어 엎어 바꾸게 되겠지요.
다시는 프로그램을 주입하여 선관위 서버를 뒤비고
개표함을 탈취하거나 가짜 용지로 조작하는 사례들은 사라지게 되므로
대의 직접민주주의가 노골적으로 삶은 계란 껍질 쑤욱 벗겨지듯이 일상화 되며
민주주의 절차에 관한 개인들의 의식을 더욱 높일 수 밖에 없게 될 것 입니다.
아마 TV 를 통해 시연을 공개하여 전 국민들로 하여금 아니 전 인류들로 하여금
인식의 획기적 변환을 가져다 주는 일종의 감탄이나 감동을 선사 하게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플라즈마 응용기술 메디컬 베드는 말 할 것도 없고요.
잠시 후면 결코 돌아갈 수 없는 인류 의식 진화의 변곡점을 넘어 가면서
가속적으로 미끄러져 내려가듯 모든 변화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게 됩니다.
지금 자라는 아이들 초등학교 꼬맹이들은
자기 엄마 아빠가 저들 키우느라 고생고생 해가며 돈을 벌어야만 했던 시절 조차도
어렴풋 하게 기억하는 세대가 될 것 입니다.
성인이 되어서는 그 시절은 그랬었데... 용돈들 받아 봤었쟎아..라고들 얘기하게 됩니다.
그리고 역사 시간에 글로벌리스트 통제 구조에 의한 금융 역사의 단편들을 배우며
어이가 없어 할 세대들 입니다.
그래서 대국민 백신 접종 찬성하고 밀어 붙였던 새키들을 전부 역사의 반역자로 기록해야만 합니다.
다시 돌아와,
검찰이나 경찰이나 정보기구 관계자들이나..
내란 사태를 시작한 반역의 장면들을 보면서
( 미국 정보기구에 의해 ..)
비밀리에 녹화와 음성 녹취록 등등의 기록들이 저 편 어딘가에서 이미 전부터 시작되었을텐데 뭐... 라고
생각하는 극소수의 전문 관계자들도 있었을 것 입니다.
어제도 끄적거렸지만,
터키 이스탄불의 미국 오바마 계열의 뒷배를 백업으로 하여
터키 군 장교들의 에도간 정부를 뒤엎어 버리기 위한 수도 쿠데타 시도의 준비의 과정에서
이미 러시아 국방부에게 전부 감청을 당했을 수 밖에 없는 정황 정보들의
사전 에도간 측에게 제공되었던 것을 기록했는데,
다 그런 식 입니다.
암튼 조금이라도 이상한 짓거리를 해대거나 하는 것 만으로도 사전 감청 과정이 존재하며
이미 선거 시절에 어떤 후보에게 어떤 새키들이 뒤에서 접근하여
바티칸의 방식, 미국 CIA - NED 들의 방식이 사전에 검은 손을 뻗어 특정 후보를 주무르는지
전부 감시감청 되는 것이 현재의 기술 수준 입니다.
한 마디로, 시작 전 부터 전부 감시감청 됩니다.
그래서 2020년 9월 27일인가..
문재인의 유럽 순방 출국 당일 성남 공군 비행장으로 기어 들어온 CIA 낙하산 국장
지나 헤이스펠이 서울 모처로 기어들어가 홍석현과 윤석렬을 불러 들였다는
어느 인터넷 매체의 기고문 내용을 그간 거듭 강조를 해본 것 이기도 하고
또
한덕수가 마침 칼 구스만 이란 NED 회장 (역대 CIA 출신들) 놈과 기념 사진도 찍었고
또 이 놈은 김무성과 기념 사진을 찍어 댔고 당시 김무성이란 매국노 집안 후대 놈은
51.6% 의 혁혁한 버스 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운용했던 범죄정당의 중진 놈 였기도 하니
이거나 저거나 전부 범죄자 새키들 투성인 나라에서
민주주의니 헌법이니 사법정의니 하는 가치관들이 허망 할 뿐 아닌가 싶을 뿐 이지요.
민주주의는 이상적 가치관이고, 내재된 이상향 일 뿐 입니다.
이게 되는 사람들만 가능한 무형의 것이고
나머지 99% 는 이 가치관을 지키기 위한 러시아 푸틴 정부 타입의 전투와 전쟁만 있을 뿐 이겠지요.
행성 학교는 그런 교칙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군요.
그렇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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